미국과 유럽연합이 향후 팬데믹 대비를 위한 유엔의 정치선언 채택을 거부했습니다. 미국은 선언문에 포함된 분열적 이념을 문제 삼았고, 유럽연합은 지식재산권 보호를 이유로 기술 이전 문구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미국·EU 반대로 유엔 팬데믹 선언 채택 불발 美 "분열적 이념" 문제…EU는 지재권 우려 부유국·저소득국 간 입장 차 재부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뉴욕=연합뉴스) 임수정 특파원 = 미국과 유럽연합(EU)이 향후 팬데믹 발생에 대비한 국제협력 강화를 담은 유엔 선언을 거부하면서 회원국 간 합의 채택이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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