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대표단이 미국 애틀랜타를 방문해 문화 및 경제 협력을 강화했다. 남강유등축제 교류를 논의하고 진주상공회의소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간 경제 협약을 체결하며 우주항공산업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진주시 대표단, 애틀랜타 방문해 협력 강화 남강유등축제 등 문화예술 교류 확대 협의 진주상의·조지아 한인상의 경제협약 체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진주시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를 방문해 문화와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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