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한국민속촌 주변의 고질적인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용인미르스타디움 주차장을 임시로 활용하는 방안이 논의되었다. 관계 기관은 주차장 500~700면을 확보하고 셔틀버스 연계 및 사전 회차 체계를 구축하기로 협의했다.
"경기 용인시 보라동의 한국민속촌 주변 교통혼잡을 줄이기 위해 용인미르스타디움 주차장 500~700면을 임시로 활용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명신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5)은 최근 보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관계기관과 간담회를 열고 민속촌 일대 교통 상황을 점검했다고 26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