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드론, 로봇, AI 등 첨단기술 분야 민간 전문가를 예비전력으로 활용하기 위해 모집을 시작했다. 선발된 인원에게는 상비예비군 선발 가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국방부는 첨단기술분야 민간 전문가를 유사시 예비전력으로 활용하기 위해 1일부터 '예비전력 첨단기술 전문가' 모집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예비군 홈페이지 '예비전력 첨단기술 전문가 신청' 메뉴를 통해 대한민국 성인 남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