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은 국방부가 서부전선 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 조사 요구를 거부하다가 뒤늦게 27일 합동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사고 발생 지점이 군의 초기 설명보다 군사분계선에 더 근접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정부의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한동훈 "軍, 27일 DMZ 지뢰폭발 합동조사" "유엔사 21일 신속조사 요구, 한국군 거부" "美, 초반 설명보다 MDL 근접 지점 파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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