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지태가 LA한국영화제에 참석해 감독 고유의 색깔을 담아내는 것이 한국 영화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향후 디아스포라와 동포 사회의 삶을 담은 영화를 연출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유지태 "감독 색깔 보이는 게 韓영화 경쟁력" LA한국영화제 GV서 '봄날은 간다' 상영 후 대화 "디아스포라·동포 사회 담은 영화 만들고 싶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미국 블록버스터 제작비는 4천억원인데, 한국 영화는 국내 최대라는 '호프'도 500억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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