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26

LA 관객 만난 유지태 "감독의 색깔 보이는 게 韓영화 경쟁력"

연합뉴스 · 2026.09.26 00:00
LA 관객 만난 유지태 "감독의 색깔 보이는 게 韓영화 경쟁력"

배우 유지태가 LA한국영화제에 참석해 감독 고유의 색깔을 담아내는 것이 한국 영화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향후 디아스포라와 동포 사회의 삶을 담은 영화를 연출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유지태 "감독 색깔 보이는 게 韓영화 경쟁력" LA한국영화제 GV서 '봄날은 간다' 상영 후 대화 "디아스포라·동포 사회 담은 영화 만들고 싶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미국 블록버스터 제작비는 4천억원인데, 한국 영화는 국내 최대라는 '호프'도 500억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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