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2

매달 수백만명 탔는데 '줄폐업'…20곳→9곳 반토막 났다

한국경제 · 2026.09.02 00:00
매달 수백만명 탔는데 '줄폐업'…20곳→9곳 반토막 났다

국내 퍼스널모빌리티 시장이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규제와 인프라 부족으로 사업자가 줄어드는 위기를 겪고 있다. 기업들은 생존을 위해 전동킥보드에서 전기자전거로 사업 중심을 옮기는 방어적 전략을 취하고 있다.

"매달 수백만명 탔는데 '줄폐업'…20곳→9곳 반토막 났다 버스와 지하철이 닿지 않는 마지막 1~3㎞를 잇는 국내 퍼스널모빌리티(PM) 시장이 나홀로 역주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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