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이 미국 네오볼타 파워와 5년간 9GWh 규모의 ESS용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수주를 통해 미국 내 ESS 시장 입지를 강화하고 현지 공장 가동률을 높일 계획이다.
"SK온이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대규모 배터리 셀 공급계약을 맺고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전기차 수요 둔화(캐즘) 국면에서 ESS용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로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미국 현지 생산 시설의 가동률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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