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3일 '2026 기후에너지환경 창업 대전' 최종 경연과 시상식을 개최한다. 총 25개 팀이 선정되어 상금을 받게 된다.
"▲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3일 서울 강남구 빅플레이스에서 '2026 기후에너지환경 창업 대전' 최종 경연과 시상식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창업 대전에서는 25개 팀이 수상팀으로 결정돼 총 1억8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됐다. 최종 경연에서는 부문별 상위 4개 팀이 발표에 나서 최종 순위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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