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26

여야 지뢰 폭발 공방 이어가···박지원 “사실대로 밝혀야지 국민이 이해”

경향신문 · 2026.09.26 00:00
여야 지뢰 폭발 공방 이어가···박지원 “사실대로 밝혀야지 국민이 이해”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를 두고 여야가 정부의 대응과 안보 문제를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국민의힘은 정부의 은폐 의혹과 북한 눈치 보기를 비판한 반면, 민주당은 근거 없는 음모론이라며 정쟁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박지원 의원은 정부가 사고 경위와 관련 사실을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여야는 26일에도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 폭발 사고를 두고 공방을 이어갔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 책임론, 정부의 북한 눈치보기와 은폐 등을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안보 불안을 부추기는 음모론”이라고 반박했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