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이 로로 여객선박의 안전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일부 선박에서 차량 적재 및 고박 규정이 지켜지지 않는 등 안전 미흡 사례가 확인됐다. 소비자원은 관련 업체에 안전관리 강화를 권고하고 소관 부처에 감독 강화를 건의했다.
"소비자원, 로로 여객선박 안전 실태 조사 4개 항로서 차량 적재·고박 미흡 확인 선착장 25곳 중 11곳 안전시설 부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차량을 적재·운송할 수 있는 '로로 여객선박' 가운데 일부는 차량 적재도를 따르지 않거나 고박 상태가 미흡한 채로 운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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