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와 향후 7년간 클라우드 인프라를 사용하는 116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AI 모델 클로드의 수요 급증에 따라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향후 추가 옵션에 따라 계약 규모는 더 커질 수 있다.
"앤트로픽이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와 116억 달러(약 15조7000억원) 규모의 컴퓨팅 자원 계약을 체결했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향후 7년간 아카마이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사용하는 계약을 맺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