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의 손자회사 솔리다임이 이르면 내년 미국 증시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 솔리다임은 이번 IPO를 통해 최대 150억 달러 조달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상장이 성사될 경우 미국 반도체 기업 중 대규모 사례가 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의 손자회사 솔리다임이 이르면 내년 미국에서 기업공개(IPO)에 나설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로이터 통신은 25일(현지시간) 복수 소식통을 인용, 이번주 IPO 주관사 선정을 위해 투자은행(IB)들을 대상으로 IPO 주관사 제안 회의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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