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양국 정상은 워싱턴 회담을 통해 무역휴전을 내년 1월 10일까지 두 달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다만 대만 문제와 첨단 반도체 수출 통제 등 핵심 전략 현안에서는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경쟁 관계를 유지했다.
"미중 무역휴전 두 달 연장…충돌 대신 관리 택한 시진핑·트럼프 미중 정상, 전략경쟁 속 휴전 연장 무역은 타협, 대만·반도체는 평행선 무역은 타협, 대만·반도체는 평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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