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주석의 방미 기간 중국 대표단이 인민복을 착용하고 펑리위안 여사가 중국 전통 요소를 가미한 의상을 선보이며 복식외교를 펼쳤습니다. 미국 측 인사들도 중국적 미학이 담긴 의상을 착용하며 양국 간 문화적 정체성을 강조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시진핑뿐 아니라 차이치·왕이도 인민복…펑리위안은 전통 가미한 드레스 SCMP "멜라니아, 모란 문양 바지 착용…이방카 드레스는 中디자이너가 제작"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국빈 방문길에 중국 대표단이 전통적 의미가 담긴 자국 의상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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