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와 유류할증료 부담으로 동남아 노선 여객은 감소했으나, 일본과 중국 노선은 엔저와 무비자 효과로 크게 증가했다. 또한 중동 전쟁의 영향으로 인천공항을 경유하는 장거리 환승 수요가 늘면서 전체 국제선 여객은 지난해보다 약 10% 증가했다.
"국제선 여객 1∼8월 9.8% 증가 일본 20.3%·중국 23.0% 급증, 동남아 감소 중동전쟁 여파로 인천 환승객 20.1% 늘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올해 들어 고유가로 여행심리가 위축됐는데도 국제선 항공 여객이 지난해보다 약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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