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이 멱살 논란으로 당원권 정지 1년 6개월 징계를 받은 것에 대해 재심을 신청하기로 했다. 권 의원은 이번 징계가 자신에 대한 보복성 조치라고 주장했다.
"권영진, 멱살논란 징계에 재심 신청키로 "장동혁에 쓴소리한 데 대한 보복성 징계" "당이 극우세력 식민지…보수 재건에 헌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은 이른바 멱살 논란에 따른 중앙윤리위의 1년 6개월 당원권 정지 처분에 대해 재심을 신청하겠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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