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석 제타럭스시스템 대표는 어린 시절부터 컴퓨터에 몰두해 개발자의 길을 걸어왔으며, 2012년 창업 후 15년간 인내하며 회사를 키워왔다. 그는 현재 용역 중심의 사업 구조를 넘어 자체 공간정보 솔루션을 해외에 판매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차 한 대 값' 컴퓨터 뜯던 소년…30년 넘게 ‘코딩’ 못놓는 이유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고인석 제타럭스시스템 대표"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