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26

"한글 맞아?" 삐뚤빼뚤 소녀 글씨에 삐딱한 시선 꽂히자

연합뉴스 · 2026.09.26 00:00
"한글 맞아?" 삐뚤빼뚤 소녀 글씨에 삐딱한 시선 꽂히자

한국어를 독학하는 튀르키예 소녀의 사연이 알려진 가운데, 서툰 한글 실력을 비꼬는 일부 반응이 나오자 한국문화원이 체계적인 학습 지원에 나섰다. 문화원은 소녀가 상처받지 않고 한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교재와 교육 링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어 독학 튀르키예 소녀 사연 화제 서툰 한글에 현지 일부 비아냥에 상처 우려 한국문화원, 교재·교습 링크 지원 나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한다는 튀르키예 시골 소녀의 사연이 화제가 됐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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