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6

백스윙 연습하다 '골프채'로 옆사람 '머리 가격'…법원까지 간 연습장 사고, 결말은

전자신문 · 2026.09.26 00:00
백스윙 연습하다 '골프채'로 옆사람 '머리 가격'…법원까지 간 연습장 사고, 결말은

골프연습장에서 스윙 연습 중 옆 타석 이용객을 골프채로 쳐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30만 원이 선고되었다. 법원은 A씨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골프연습장에서 스윙 연습을 하다 옆 타석 이용객의 머리를 골프채로 쳐 다치게 한 회원에게 벌금 30만원이 선고됐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6단독 김세이 판사는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30만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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