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 반 동안 저축은행의 자영업자 대출 잔액이 48% 감소했으나, 연체율은 3.6배 급증하며 부실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박성훈 의원은 자영업자가 부실 차주로 전락하기 전 선제적인 민생금융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저축은행 자영업자 대출 3년반새 48% 감소 연체율 3.31%→11.94%로 3.6배 급증 박성훈 "정책금융 아닌 선제적 관리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저축은행의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이 4년여 만에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반면 연체율은 3.6 배로 뛰어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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