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을 마쳤으나 구체적인 합의문 없이 관계 안정만을 재확인했다. 양국은 무역 전쟁 휴전 연장 등 일부 실무적 진전을 이룬 것으로 보이며, 향후 추가 회담을 이어갈 예정이다.
"美中정상 국빈방미 마무리, 전면 합의 없어 트럼프 "엄청난 진전" 외교적 수사만 되풀이 무역 휴전 2개월 연장 등 성과, 28일 발표 예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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