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오토펜' 사진을 보여주며 웃음을 유도해 부적절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한편, 국빈 만찬에서 시 주석 부부가 보온병을 지참한 모습이 포착되어 눈길을 끌었다.
"트럼프, 시진핑 앞 '바이든 오토펜' 조롱 논란 시진핑 너털웃음…미국선 "국가적 망신" 비판 국빈 만찬선 시진핑 부부 보온병 지참 눈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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