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플뢰레 단체전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이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준결승에서 홍콩에 패했으나 별도의 동메달 결정전 없이 메달을 확정 지었습니다.
"경기 화성시청 펜싱부 선수 3명이 아시안게임 남자 플뢰레 단체전 동메달을 합작했다. 26일 화성시에 따르면 윤정현·이광현·임철우(화성시청)와 김태환(충남체육회)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전날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홍콩에 41-45로 졌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