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미중 정상회담이 양국 모두에 긍정적인 진전을 이뤘다고 평가했습니다. 시진핑 주석은 이번 회담이 존중과 공정, 상호주의를 바탕으로 한 건설적 관계를 지향한다고 밝히며 트럼프 대통령 부부를 중국으로 초청했습니다.
"트럼프 "미중 정상회담서 엄청난 진전" 시진핑 "존중·공정·상호주의 관계 합의" 시진핑, 트럼프 부부 11월 APEC 초청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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