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콘텐츠 기업 잇플이 국립장애인도서관에 접근성 기준을 충족한 전자책 2종을 기증했다. 시각장애인 등 정보취약계층이 음성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디지털 독서 환경 개선에 나섰다.
"디지털 콘텐츠 전문기업 잇플이 지식 소외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장애인의 독서 환경 개선을 위해 국립장애인도서관에 접근성 기준을 충족한 전자책 2종을 기증했다. 잇플은 자사가 출판한 '10대를 위한 데이터 과학 with 엔트리'와 '엔트리 AI와 함께하는 사회정서학습' 등 EPUB 3.0 포맷 전자책 2종을 국립장애인도서관에 기증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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