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노동부 장관이 다음 달 중국 난징에서 열리는 APEC 회의에 참석한다. 민진당 집권 이후 중국 본토를 방문하는 첫 장관 사례로, 양안 관계 변화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훙선한 대만 노동장관, 내달 APEC 참석 민진당 집권 후 중국서 열려 방문 주목 야당 "양안 교류 회복 기대" 긍정 평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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