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연구팀이 레몬즙, 깔라만시즙, 소주를 섞은 물에 과일을 5분간 담가 식중독균을 99.999% 이상 제거하는 세정법을 개발했다. 이는 시중 재료를 활용한 천연 살균법으로, 과일의 맛과 외관 변화 없이 위생적인 세척이 가능하다.
"과일을 레몬즙이나 깔라만시즙, 소주를 섞은 물에 5분간 담가두면 표면에 묻은 식중독균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별도의 세정제를 구입하지 않고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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