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제1회 LA 한국영화제가 개막했다. 김지운 감독 등 주요 영화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영화의 다양성을 알리고 AI 세션 등 영화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가 26일까지 이어진다.
"제1회 LA 한국영화제 할리우드서 개막 김지운·유지태·매기 강 등 영화인 대거 참석 미공개 한국영화 소개·GV·AI 세션 26일까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영화계 산실 할리우드가 자리한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한국 영화를 조명하는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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