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앰네스티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대규모 단속 과정에서 인권침해를 저지르고 있다며 폐지를 촉구했다. 150건의 증언을 토대로 작성된 보고서에서 ICE의 체계가 근본적으로 망가졌다고 비판했다.
"앰네스티, 트럼프 ICE 인권침해 고발·폐지 촉구 "근본적으로 망가져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4개 도시서 150건 증언 토대로 보고서 작성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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