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익과 원금 보장을 미끼로 투자금을 가로채는 유사수신 범죄가 성행하고 있어 금융감독원이 소비자경보를 발령했다. 특히 가족이나 지인 간의 친분을 악용해 투자를 권유하는 사례가 많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年 15%대 고수익"…가족이라 6000만원 넣었다가 '날벼락' 다단계·협동조합 유사수신 범죄 성행에 금감원, 소비자경보 발령…"주의 당부" 고수익 약속한 뒤 투자금 모으면 잠적 가족, 지인 간 친분 이용해 투자 권유 금감원, 소비자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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