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를 국빈 방문해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경제 및 기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국은 무역협정 체결을 위한 공동 연구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17건의 MOU를 체결했다.
"한국과 멕시코가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 방문을 계기로 인공지능(AI)·국방·금융 등 각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아울러 무역협정 체결을 위한 공동 연구도 진행한다. 이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대통령궁에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파르도 멕시코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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