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일보가 시진핑 주석의 미국 방문 소식을 1면에 사진 6장을 배치하며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이는 과거 방북이나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당시보다 많은 분량으로, 이번 정상회담에 대한 중국의 높은 관심을 보여준다.
"人民일보, 1면에 시진핑 방미 사진 6장 게재 방북 5장·트럼프 방중 3장보다 많아 전체 6면 중 1∼3면 방미·미중관계 집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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