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25

독일식 과거사 청산…105세 나치 부역자 '살인방조' 수사

연합뉴스 · 2026.09.25 00:00
독일식 과거사 청산…105세 나치 부역자 '살인방조' 수사

독일 검찰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포로수용소에서 살인을 방조한 혐의로 105세 남성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이는 나치 부역자를 끝까지 심판하려는 독일 사법당국의 의지로, 과거 수용소 간수였던 존 뎀야뉴크 판례를 통해 고령자 처벌의 법적 근거가 마련된 결과다.

"독일 검찰, 105세 나치 부역자 수사 착수 슈탈라크 326 수용소 다수 살인 방조 혐의 뎀야뉴크 판례로 고령자 심판 길 열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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