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팀장급 공무원 223명을 기업전담매니저로 지정해 1대 1 맞춤형 지원을 시작한다. 기업의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정부 지원사업과 연계하며 사후 관리까지 강화할 방침이다.
"전주시, 팀장급 223명 기업전담매니저 지정 '1기업 1공무원' 맞춤형 지원 본격화 건의사항 신속 연계·사후 관리 강화 방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는 팀장급 공무원 223명을 '기업전담매니저'로 지정하고 1대 1 맞춤형 기업 지원 활동을 본격화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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