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당시 등교일 감소가 자녀를 둔 여성 취업자 감소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남성 취업자에게는 큰 변화가 없어 돌봄 부담이 여성에게 집중된 성별 비대칭성이 확인됐다.
"코로나 등교일 감소로 유자녀 여성 취업 4.4%↓ 남성 취업자엔 유의미한 영향 관찰 안 돼 "돌봄 부담 여성 집중…충격 성별 비대칭"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코로나19 사태 당시 아이들의 등교일이 줄어들면서 여성 취업자가 4% 넘게 감소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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