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군인들이 카스피해 훈련 중 기상 악화로 파도에 휩쓸려 12명이 사망하고 2명이 실종됐다. 토카예프 대통령은 사고 경위 조사를 지시하고 국가 애도일을 선포했다.
"카스피해 훈련 중 기상 악화로 파도 휩쓸려 카자흐 군인 12명 사망·2명 실종, 3명 구조 토카예프 국가 애도일 선포·사고 경위 조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카스피해 연안에서 해군 훈련 중 기상 악화로 카자흐스탄 군인 12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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