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 일본 UMI벤처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한일 딥테크 기업 공동 투자를 위한 벤처펀드 조성을 추진한다. 양사는 반도체, 로보틱스 등 유망 분야 기업을 발굴하고 양국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한투자증권, 日 UMI벤처스와 MOU 체결 한일 딥테크 공동투자 벤처펀드 조성 추진 반도체·로보틱스·우주항공·방산 등 발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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