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옵티머스 펀드 사태 이후 6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배상을 받지 못한 투자자가 4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펀드와 판매 업권에 따라 배상률이 0.9%에서 100%까지 큰 차이를 보이는 가운데, 금융당국의 철저한 사후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라임·옵티머스 배상 미완료 투자자 40명 펀드·업권별 배상률 0.9∼100% 극심한 격차 박성훈 "당국, 장기 지연 사후관리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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