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 석유 시설 보호를 위해 군사 자산과 병력을 파견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이는 시설 방어를 위한 조치일 뿐 직접적인 분쟁 개입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마크롱 "사우디 석유시설 보호 군사자산 파견" 프랑스, 홍해 얀부항 방어…분쟁 개입엔 선긋기 후티, 아람코 시설 미사일·드론 공격 지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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