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와 CJ대한통운이 미국 시카고 인근에 축구장 14개 규모의 초대형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우리 물류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고 공급망을 안정화하기 위한 민관 합작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한국 민관합작 미 시카고 물류센터 운영 개시 해양진흥공사·CJ대한통운 투자, 축구장 14개 규모 해수부 "2030년까지 해외 40곳 확대 목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부산=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미국 현지에 한국 민·관 합작 투자로 건설된 초대형 물류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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