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과 중국 접경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8천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지 한 달이 지났다. 기후 변화로 인한 빙하 붕괴가 원인으로 지목된 가운데, 온실가스 배출이 적은 네팔이 기후 위기의 대가를 치르는 기후 불평등 문제가 부각되고 있다.
"네팔·중국 히말라야 대홍수 한달, 8천명 사망·실종 네팔서 건물 7천여채 파손·이재민 3만2천명 기후변화 빙하 붕괴가 원인…'기후 불평등' 부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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