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고수익을 올리고도 세금을 탈루한 유튜버 17명에게 지난해 239억 원을 추징했다. 올해도 사이버 레커 등 탈세 혐의가 있는 유튜버 16명을 대상으로 세무조사가 진행 중이다.
"국세청, 작년 유튜버 17명에 239억원 추징 1인당 평균 14억원…7년간 84명에 475억 올해도 사이버레커 등 16명 세무조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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