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멜라니아 여사와 펑리위안 여사가 스미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을 함께 방문해 전시물을 관람했다. 두 영부인은 지역 학생들의 공연을 관람하고 대화를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멜라니아·펑리위안, 아시아예술박물관 방문 '피콕 룸'서 청백자·휘슬러 작품 감상 中학생들 양국 국기 흔들며 합창 공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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