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공시지가가 낮은 11개 자치구의 개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상생발전형 사전협상+' 제도를 도입하고 설명회를 연다. 이 제도는 공공기여 부담을 최대 30%까지 완화해 사업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서울시, 7일 '상생발전형 사전협상+' 설명회 공시지가 낮은 11개 자치구 개발 여건 개선 공공기여 부담 최대 30% 수준까지 완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시는 오는 7일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상생발전형 사전협상+'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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