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인공지능(AI) 분야에서 트럼프는 번영을, 시 주석은 규제와 통제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서로 다른 입장을 보였다.
"트럼프·시진핑, 백악관서 3년 만에 정상회담 트럼프 "슈퍼지능이 평화·번영 증진" 시진핑 "AI 규제·인간 통제 책임 있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상하이=연합뉴스) 박성민 차병섭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백악관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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