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국내 500대 기업의 1인당 평균 급여는 5488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한국금융지주가 가장 높은 급여를 기록한 반면 이랜드월드가 가장 낮았으며, 증권업계가 상위권을 다수 차지했다.
"올해 상반기 국내 500대 기업의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으로 조사됐다. 1인당 평균급여가 가장 높은 곳은 한국금융지주였고,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였다. 두 회사의 평균 급여 차이는 1억6700만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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