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운행하는 열차에 대한 추석 승차권 예매를 시작한다. 3일부터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우선 예매가 진행되며, 일반 국민은 7일부터 5일간 예매할 수 있다.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가 오는 3일부터 시작된다. 먼저 3~4일 이틀간 고령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 예매가 이뤄진다. 모든 국민 대상 일반 예매는 7일부터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