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내 민간인 살상 시스템을 다룬 다큐멘터리 'NAZA'가 전 세계 50여 개국 극장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이스라엘 정부는 해당 영화 제작자들의 시민권 박탈을 거론하며 강하게 비판했으나, 영화계와 인권 단체들은 표현의 자유를 지지하며 연대하고 있다.
"NAZA, the award-winning documentary from Israeli film-makers Yuval Abraham and Rachel Szor, is set to be released in cinemas in more than 50 countries before a digital global release on theguardia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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